BMI 계산기 (체질량지수)

대한비만학회(KSSO) 및 WHO 기준·표준체중(BMI 22)·비주얼 게이지 비만도 진단

대한비만학회 및 질병관리청 국가건강검진 가이드라인을 준수합니다. BMI는 선별 검사 도구이며 정밀 진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세
cm
kg
나의 체질량지수 (BMI)
—
22.9 정상 체중
< 18.5 저체중
18.5–24.9 정상 체중
25–29.9 비만전단계 (과체중)
≥ 30.0 1단계 비만 이상
정상 체중 범위
—
질환 위험이 가장 적은 체중 구간
목표 체중 차이
—
정상 구간 진입을 위한 체중 변화량
BMI 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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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치 상한 대비 비율 (<1.0 정상)
폰데랄 지수 (체적비)
—
키의 3제곱 비율 (키 편차 보정)
비만도 분류 —
—
BMI 진단 후 권장 건강 계획

안전한 체지방 감량, 근육량 증가, 또는 건강한 체중 유지를 위해 하루 에너지 소비량에 맞는 맞춤 영양 설정을 확인하세요:

BMI 체질량지수 차트 및 비만도 판정 인포그래픽
그림 1: 대한비만학회 및 질병관리청 기준 BMI 스펙트럼. 저체중(<18.5), 정상(18.5~22.9), 비만전단계(23~24.9), 1단계 비만(25~29.9) 분류와 스마트 체중계 균형 모델.

BMI 계산기 — 대한비만학회(KSSO) 기준 체질량지수 및 비만도 완전 가이드

체질량지수(BMI)란 무엇인가요?

체질량지수(BMI: Body Mass Index)는 신장과 체중을 이용하여 비만과 저체중 여부를 선별하는 세계 표준 선별 지표입니다. 19세기 벨기에의 통계학자 아돌프 케틀레에 의해 고안되어 케틀레 지수로도 불리며, 세계보건기구(WHO)와 대한민국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일반건강검진의 공식 비만도 판정 지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표준 계산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BMI = 체중(kg) ÷ [신장(m)]²

(계산 예시: 키 175cm, 체중 70kg인 경우: 70 ÷ (1.75 × 1.75) = 70 ÷ 3.0625 = 22.86 kg/m² [정상 체중])

대한비만학회(KSSO) 비만도 진단 기준표

서구인 대상의 WHO 국제 기준은 BMI 30 이상을 비만으로 분류하지만, 대한비만학회(KSSO)는 한국인을 포함한 아시아인 기준에 따라 BMI 25 이상을 '1단계 비만'으로 정의합니다. 동양인은 유전적으로 체지방률이 높고 복부 내장지방이 쉽게 축적되어, BMI 23~25 수준에서도 제2형 당뇨병, 고혈압, 지방간 등의 대사증후군 위험이 2배 이상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비만도 분류 BMI 범위 (kg/m²) 대사질환 동반 위험도 권장 임상 지침
저체중 < 18.5 보통 (영양결핍·골다공증 위험) 양질의 단백질 섭취와 균형 잡힌 열량 보충으로 정상 체중 회복
정상 체중 18.5 – 22.9 최저 (가장 낮은 질병 발생률) 현재의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신체활동 유지
비만전단계 (과체중) 23.0 – 24.9 증가 하루 300~500kcal 감식 및 유산소·근력 운동 병행
1단계 비만 25.0 – 29.9 높음 혈당, 혈압, 콜레스테롤 검진 및 체계적인 체중 감량
2단계 비만 30.0 – 34.9 매우 높음 의료진 상담을 통한 식습관 교정 및 약물 요법 병행 고려
3단계 비만 (고도비만) ≥ 35.0 극도로 높음 비만대사 수술 및 병원 전문 클리닉 다학제 집중 치료

가장 건강한 '표준 체중(BMI 22)' 계산법

국내 대규모 역학 연구에 따르면 당뇨, 뇌졸중, 관상동맥질환 등의 발병 위험이 가장 적은 최적의 건강 지수는 BMI 22입니다. 이에 따른 성인 표준 체중은 다음과 같이 계산합니다:

표준 체중(kg) = 키(m) × 키(m) × 22

예를 들어 키 160cm 성인은 1.60 × 1.60 × 22 = 약 56.3kg, 키 178cm 성인은 1.78 × 1.78 × 22 = 약 69.7kg 이 통계적으로 가장 건강한 표준 체중입니다.

남녀 체지방률 차이와 복부비만 허리둘레 기준

BMI 진단 기준 수치는 남녀가 동일하지만, 인체 구성 성분에는 뚜렷한 생물학적 차이가 존재합니다:

  • 필수 체지방량 차이: 여성은 생식 호르몬과 유선 조직 등의 영향으로 동일한 BMI에서도 남성보다 체지방률이 약 8~12% 더 높습니다(정상 남성: 15~20%, 정상 여성: 20~28%).
  • 복부비만 진단 기준: 체중 못지않게 내장지방이 위험하므로, 질병관리청은 남성 허리둘레 90cm 이상, 여성 85cm 이상을 복부비만으로 별도 진단합니다.

65세 이상 어르신의 적정 체중 (노년기 비만의 역설)

노년기에는 체중이 지나치게 빠지면 근감소증(사코페니아)과 골절 위험이 급증하므로, 보건복지부는 65세 이상 성인의 경우 BMI 22.5~26 수준의 약간 통통한 체형을 권장합니다. 무리한 다이어트보다는 근력 보존이 수명 연장에 핵심적입니다.

마른 비만과 BMI의 한계점

BMI는 근육량과 체지방량을 구분하지 못하므로 보디빌더는 비만으로 오진될 수 있고, 운동이 부족한 사람은 정상 체중이어도 내장지방이 가득한 '마른 비만'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건강 목표 설정을 위해 당사 칼로리 계산기 및 TDEE 계산기를 함께 활용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체질량지수(BMI: Body Mass Index)는 체중(kg)을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누어 비만도와 영양 상태를 평가하는 국제 표준 지표입니다. 19세기 벨기에 통계학자 아돌프 케틀레가 개발하여 케틀레 지수라고도 불리며, 세계보건기구(WHO)와 질병관리청,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에서 고혈압, 당뇨 등 대사질환 위험을 1차 선별하는 핵심 기준으로 공식 활용되고 있습니다.

공식은 「체중(kg) ÷ [신장(m)]²」입니다. 키는 cm가 아닌 m 단위로 환산합니다. 스마트폰 일반 계산기로 계산할 때는 [체중] ÷ [키(m)] ÷ [키(m)]을 차례대로 누르면 바로 확인됩니다. 예를 들어 신장 175cm(1.75m), 체중 70kg인 경우: 70 ÷ 1.75 ÷ 1.75 = 22.86 kg/m²으로 계산됩니다.

대한비만학회(KSSO) 및 질병관리청 임상 지침에 따른 한국 성인의 비만도 기준은: ① 18.5 미만: 저체중, ② 18.5 ~ 22.9: 정상 체중 (가장 질병 위험이 적음), ③ 23.0 ~ 24.9: 비만전단계 (과체중), ④ 25.0 ~ 29.9: 1단계 비만, ⑤ 30.0 ~ 34.9: 2단계 비만, ⑥ 35.0 이상: 3단계 고도비만입니다. 서양 기준(비만 30 이상)과 달리 동양인은 25 이상부터 비만으로 판정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BMI는 단순 체중과 신장만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근육과 지방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근육은 지방보다 밀도가 높아 부피 대비 무게가 약 18% 더 무겁기 때문에, 체지방률이 낮은 보디빌더나 운동선수도 BMI로는 26~30 이상의 '과체중' 또는 '비만'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근육량이 많은 분은 인바디 등 체성분 검사를 병행해야 합니다.

BMI 판정 결과와 함께 '허리둘레(남성 90cm, 여성 85cm 이상 시 복부비만)'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BMI가 23 이상이거나 복부비만이 있다면 공복혈당, 혈압, 중성지방 등 대사증후군 위험을 점검하고, 본 사이트의 칼로리 계산기 및 TDEE 계산기를 활용하여 일일 에너지 소비량에 맞는 식단과 유산소·근력 운동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서구 WHO 기준은 BMI 30 이상을 비만으로 보지만, 대한비만학회와 질병관리청은 BMI 25 이상을 '1단계 비만'으로 진단합니다. 동양인은 서양인보다 체지방률이 높고 복부 내장지방이 쉽게 쌓여, BMI 25 수준에서도 제2형 당뇨병과 심혈관질환 위험이 서양인의 BMI 30 수준과 동일하게 급증하기 때문입니다.

한국 성인 대상 역학 조사에서 당뇨 및 심혈관 질환 발생률이 가장 낮은 이상적인 체질량지수는 '22'입니다. 표준체중 계산 공식은: 키(m) × 키(m) × 22 입니다. 예를 들어 키 175cm 성인의 경우: 1.75 × 1.75 × 22 = 약 67.4kg 이 표준체중입니다.

마른 비만은 체중과 BMI는 정상(18.5~22.9)이지만, 골격근량이 부족하고 체지방률(남성 25% 이상, 여성 30% 이상)과 복부 내장지방이 높은 상태를 뜻합니다. 겉보기에는 날씬해 보여도 고혈당과 지방간 위험이 크므로, 인바디 체성분 측정과 복부 둘레를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보건복지부 노인 영양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층은 BMI 22.5~26 수준의 약간 살집이 있는 체형이 사망률이 가장 낮습니다. 노년기 과도한 체중 감량은 근감소증(사코페니아), 골다공증, 낙상에 의한 골절 위험을 키우므로 무리한 다이어트보다 단백질 섭취와 근력 유지가 우선시됩니다.

BMI 프라임은 현재 BMI를 정상 기준 상한값(한국 기준 23.0 또는 25.0)으로 나눈 지표로, 1.0 미만이면 정상, 1.0 초과 시 과체중/비만을 직관적으로 나타냅니다. 폰데랄 지수는 체중을 키의 3제곱으로 나눈 지표로, 키가 매우 크거나 작은 분들의 체형을 평가할 때 표면적이 아닌 체적비를 반영하여 더 정확합니다.

의학적 면책 고지

본 계산기는 통계적 기준에 따른 건강 정보 제공용입니다. BMI는 체지방과 근육을 직접 구별하지 못하므로, 정확한 비만 진단 및 만성질환 관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결과나 내과의사 등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htech.ai.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