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령액 계산기

세금 및 공제 후 실제 수령하는 급여를 즉시 계산

CalculatorsDaily 세무·노무검증팀 감수 • 4대 사회보험 요율 및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준수 • 2026년 기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 월급 세전·세후 통장 입금액 완전 시뮬레이션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는 취업, 이직, 연봉 협상 시 계약서에 명시된 세전 연봉이나 월급에서 4대 사회보험료와 세금을 공제한 후 실제로 통장에 입금되는 '순수 실수령액'을 즉시 산출해 주는 전문 급여 계산기입니다.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요율과 간이세액표 기준의 소득세를 정밀하게 계산합니다.

급여 실수령액 산출 공식

통장에 최종 입금되는 실지급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월 실수령액 = 세전 총지급액 − 4대 보험 합계(근로자 부담분) − 근로소득세 − 지방소득세

  • 국민연금: 총 9.0% 중 근로자 부담: 4.5%.
  • 건강보험: 총 7.09% 중 근로자 부담: 3.545%.
  • 장기요양보험료: 건강보험료의 12.95%.
  • 고용보험: 실업급여 계정 근로자 부담: 0.9%.
  • 근로소득세 및 지방소득세: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 따라 부양가족 수 및 소득 구간별로 차등 원천징수.

구체적 예시: 세전 연봉 4,000만 원 (월 333만 원) 기준 실수령액

  • 세전 월급: 3,333,333원 (비과세 식대 20만 원 포함)
  • 4대 보험 공제 합계 (약 9.3%): 약 −291,000원
  • 소득세 및 지방소득세 (1인 가구): 약 −118,000원
  • 실제 통장 입금액 (월 실수령액): 약 2,924,000원 (세전의 약 87.7%)

합리적 월급 관리를 위한 50/30/20 예산 원칙

비율 지출 항목 구체적 지출 내용 실수령 300만 원 기준
50%필수 고정 생활비주거비(월세/대출이자), 공과금, 식비, 교통비, 통신비150만 원 / 월
30%자유 변동 지출 (품위유지)외식, 취미 활동, 쇼핑, 문화생활, 여행90만 원 / 월
20%저축 및 미래 투자비상금 저축, 청약통장, 연금저축펀드, 주식 적립60만 원 / 월

비과세 한도의 중요성 (식대 20만 원)

급여 항목 중 월 20만 원의 식대와 자가운전보조금(월 20만 원)은 비과세 소득으로 인정되어 4대 보험료와 소득세 과세표준에서 제외되므로, 실제 수령하는 세후 소득을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연봉 구간에 따라 다르지만, 3,000만~5,000만 원 구간은 세전의 약 86%~88%, 7,000만 원 이상은 누진세율로 인해 약 80%~83% 수준으로 수렴합니다.

국민연금 4.5%, 건강보험 3.545%, 장기요양(건보료의 12.95%), 고용보험 0.9%를 합산하면 세전 과세급여의 약 9.3%~9.4%입니다.

식대 명목으로 지급되는 월 최대 20만 원에 대해서는 소득세와 4대 보험료가 부과되지 않아 세금 부담을 줄여줍니다.

매월 원천징수하는 근로소득세 비율을 근로자가 선택할 수 있는 제도로, 80%를 선택하면 평소 월급을 더 받고 연말정산 시 환급액이 줄어듭니다.

신용카드·체크카드 소득공제, 연금저축 및 IRP 세액공제, 주택청약종합저축 소득공제, 의료비·교육비 세액공제를 적극 활용합니다.

포괄임금제는 야간·연장·휴일근로수당을 미리 기본급에 포함시켜 지급하는 방식으로, 수당 계산 시 주의 깊은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