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tgage Calculator
Mortgage Calculator 무료·빠른·정확한 도구
주택담보대출 계산기 — 월 상환액·대출이자·총 상환비용 완전 시뮬레이션
주택담보대출 계산기는 내 집 마련, 아파트 분양, 주택 갈아타기 또는 대출 대환(갈아타기)을 계획할 때 반드시 활용해야 하는 핵심 금융 계산 도구입니다. 주택 구입은 가계 재무 계획에서 가장 규모가 큰 금융 거래이므로, 대출 금리와 상환 기간에 따른 월 납입금 및 총이자 부담액을 명확히 파악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본 시뮬레이터는 시중 금융기관에서 널리 활용하는 원리금균등분할상환 방식을 토대로 월 상환금과 총비용을 즉시 계산합니다.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공식 및 산출 방법
매월 원금과 이자의 합계가 동일하게 유지되는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의 표준 계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월 상환액 = P × [ r × (1 + r)^n ] ÷ [ (1 + r)^n − 1 ]
공식 변수 안내:
- P (원금): 주택 매매가격에서 자기자본을 제외한 순수 대출 실행액.
- r (월이자율): 연간 약정금리 ÷ 12개월.
- n (총 상환회차): 대출 기간(년) × 12개월 (예: 30년 만기 = 360회차).
구체적 계산 예시: 4억 원 대출 시뮬레이션 (30년 만기)
주택 매매가 6억 원, 자기자본 2억 원(대출 원금 4억 원), 대출금리 연 3.8%, 대출기간 30년(360개월) 기준:
- 대출 원금: 400,000,000원
- 월 납입금: 약 1,863,927원 / 월
- 30년간 총이자 납부액: 약 270,973,720원
- 원리금 총 상환액: 약 670,973,720원
상환 방식별 특징 비교: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vs 만기일시
| 상환 방식 | 월 납입금 흐름 | 주요 장점 | 주의점 및 고려사항 |
|---|---|---|---|
| 원리금균등분할상환 | 매월 일정한 금액(원금+이자) 납부. | 가계 지출 계획 및 예산 관리가 매우 용이함. | 대출 초기에는 원금 상환 비율보다 이자 비중이 큼. |
| 원금균등분할상환 | 매월 동일한 원금과 잔여 이자를 합산(시간이 갈수록 감소). | 전체 대출 기간 동안 납부하는 총이자 부담이 가장 적음. | 대출 초기의 월 상환 부담이 가장 큼. |
| 만기일시상환 | 대출 기간 동안 이자만 납부하고 만기에 원금 일시 상환. | 만기 전까지 월 납입 부담이 적음. | 만기 시 원금 상환 부담이 매우 크고 총이자액이 가장 많음. |
안정적인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관리 가이드
금융당국은 가계부채 관리를 위해 DSR 40% 규제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연간 소득에서 주택담보대출 및 신용대출 등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율이 40%를 넘지 않아야 대출 승인이 가능합니다. 건전한 가계 재무를 위해서는 월 실소득의 30% 이내로 상환금을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주택가격에서 보유 자기자본을 뺀 대출 원금에 약정 대출금리와 만기 기간을 대입하여 계산합니다. 본 계산기를 이용하면 대출금액과 금리 입력만으로 즉시 정확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LTV는 주택 담보가치 대비 대출 한도 비율, DTI는 소득 대비 주택대출 원리금 및 기타대출 이자 상환 비율, DSR은 소득 대비 모든 금융권 대출의 원금과 이자 상환 비율을 뜻합니다.
향후 기준금리 인하가 예상되는 국면에서는 변동금리가 유리할 수 있으나, 금리 상승기이거나 장기적인 재정 안정성을 원한다면 고정금리가 유리합니다.
인지세(은행과 50% 분담), 국민주택채권 매입 할인비용, 부동산 근저당권 설정 등기비용 등이 발생합니다.
일반적으로 시중은행 대출은 실행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면 중도상환수수료(통상 1.2%~1.4% 수준에서 일할 차감)가 전액 면제됩니다.
서민·실수요자를 위한 정책모기지(디딤돌대출, 보금자리론 등)는 시중은행 일반 주담대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고정금리와 완화된 소득 기준을 제공합니다.